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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아시아리그는 서머 슈퍼8 대회 기간에 코치 클리닉뿐 아니라 FIBA 엘리트 심판 양성 캠프도 연다.
아시아리그는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 동아시안게임 돔에서 열리는 서머 슈퍼8 대회 기간 동안 FIBA 엘리트 심판 양성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심판 양성 캠프는 FIBA 아시아의 지원을 받는다고 한다.
이 캠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국에서 선정된 총 15명의 심판이 참가한다. 15명 중에는 KBL 황인태 심판과 WKBL 김종국 심판이 포함되어 있다.
FIBA 아시아 상임이사 하곱 카지리안(Hagop Khajirian)은 “이번 캠프가 아시아 심판들의 기술적인 면을 더욱 발전시키고 경기 중 심판 판정 기준을 통일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시아리그는 7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FIBA에서 인증한 코치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코치 클리닉은 아시아 지역 최초로 FIBA 공식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됐다고 한다.
아시아리그 매트 베이어(Matt Beyer) 대표이사는 “이런 고급 양성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농구 수준을 높이려는 FIBA의 의지를 뒷받침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서머 슈퍼8 토너먼트는 바로 그런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무대로 마련된 것”임을 강조했다.
서머 슈퍼8의 대회 관련 최신 정보는 아시아리그 공식 웹사이트(www.theasialeagu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아시아리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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