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농구협회, 수원시장기 농구클럽 최강전 개최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6 11: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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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2018년 대미를 장식할 농구클럽 최강전이 열린다.


수원시농구협회(회장 최성일)는 12월 1,2일과 8,9일 4일간 수원 매탄 다목적체육관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18 수원시장기 농구클럽 최강전’을 개최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등록 팀에 한하며, 선수 출신은 쿼터 당 2명씩 출전이 가능하다. 또, +1 규정은 78년생 이전 출생자다.


총 18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3팀이 한 개조를 이뤄 예선 리그 전을 펼치며, 12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경기 규칙은 FIBA룰을 적용한다.


우승 팀에는 150만원 상금과 트로피 부상이,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부상이 주어진다. 또, 3위에게도 상금 10만원과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며, MVP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준비되어 있다. 8강 진출 팀에는 양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참가 팀에게도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회사인 ㈜나무에셋을 시작으로 스포츠전문 중계 회사인 ITOP21, 몰텐, 팀메이커 등이 후원하며, 경기 상보와 인터뷰는 바스켓코리아를 통해 포털 사이트(네이버, 다음)로 기사화되며, 4강과 결승전은 네이버 농구 섹션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신청과 관련된 사항은 수원시농구협회 이동기 전무이사(010-9129-1850)에게 문의하면 된다.


사진 제공 = 수원시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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