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삼성, S더비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11-27 12: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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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윤용철)과 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단(단장 오동석)은 양 팀간 2차례의 S-Derby를 통해 적립한 1천 Kg의〈사랑의 쌀〉을 28일 (수) 오후 1시30분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양비자른 장애인 거주 시설」 에서 시행한다.


지난 2차례의 경기에서 서울 SK나이츠가 2연승을 거두며 문경은 감독 142만원 (59점, 83점), 이상민 감독 124만원(57점, 67점) 등 총 266만원이 적립됐으며 이날 전달식은 승장인 문경은 감독이 지정한 「양비자른 장애인 거주 시설」에 전달하게 됐다.


서울 SK와 서울 삼성은 앞으로 남은 4경기에서도 사랑의 쌀 적립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선수들의 참여를 유도해 기부를 확대할 방침이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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