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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KBL 선수 기록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농구 판타지 게임 ‘DraftDNA’가 오픈된다.
온라인 판타지 게임 ‘DraftDNA’는 12월 28일(금) 런칭되며, 팬들은 4라운드가 시작되는 12월 29일(토) 경기부터 참여할 수 있다.
‘DraftDNA’는 국내 프로농구 경기의 선수 기록을 실시간으로 연동해 즐기는 데이터 분석형 판타지 게임으로, 직접 선택한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 기록 합산으로 참가자들 간 순위 경쟁 및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게임 사용자들은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경기를 치름으로써 박진감 넘치는 2018-2019시즌 프로농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DraftDNA’는 해당 게임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스포츠 현장에서 누릴 수 있는 각종 혜택(관람 티켓 및 제휴 상품 등)을 보상 받을 수 있다.
‘DraftDNA’는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s://www.draftd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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