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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신한은행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연고지역 내 소아환우를 돕는 ‘러브 위드 에스버드’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러브 위드 에스버드’는 12월 홈경기를 관람하러 오신 팬들에게 ‘사랑의 희망 팔찌’ 와 ‘송년 스페셜 유니폼’을 판매하여 판매금 전액을 지역 내 소아환우의 치료비로 전달하는 행사이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김정훈 부단장과 가성 장폐색증 환우 모친 및 비에스종합병원 원성철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러브 위드 에스버드' 행사를 진행하며 연고지인 인천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신한은행 김정훈 부단장은 “ 팬과 선수 그리고 구단이 함께하는새로운 기부문화로 자리 잡은 '러브위드 에스버드'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고유의 기부문화로 계속하여 발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 =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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