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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24인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FIBA 아시아컵 2021 예선(윈도우-1)을 대비해 남자농구 국가대표 예비 엔트리 24인 명단을 선발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명단에는 최근 상무에서 전역해 원주 DB에서 활약 중인 두경민, 허웅-허훈 형제를 비롯해 송교창, 양홍석, 김국찬, 문성곤 등 젊은 포워드들이 대거 포함됐다. 연세대학교 가드 이정현, 고려대학교 가드 이우석 등 아마추어 선수들도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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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 선발된 고려대학교 가드 이우석 |
이번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선수들의 연령대다. 1989년생인 라건아가 최고참이다. 대표팀 수장 김상식 감독이 세대 교체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선발된 인원은 오는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FIBA 아시아컵 2021 예선 윈도우-1 대회를 소화한다. 우리나라는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와 함께 A조에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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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L, 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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