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혜지 기자] 8일 2022-2023 신한 SOL 여자프로농구에서 3년만의 올스타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선수 소개는 각 선수들의 댄스 무대와 함께 꾸며졌다.
바스켓코리아 / 신혜지 기자 hyeji.sin@basketkorea.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트레이드 직전을 돌아본 스튜어트, "레이커스나 워싱턴 쪽으로 갈 줄 알았다"
더보기
[KBL 유소년 클럽대회] ‘기선 제압’ SK U9, KT U9 격파
[KBL 유스 클럽대회] ‘강했던 방패’ SK U14, KT U14 완파
[KBL 유소년 클럽대회] 내외곽 넘나든 최인서, 현대모비스 U15 첫 승의 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