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엘리트 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엘리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내 농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훈련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김건하(175cm, G)와 최강민(188cm, G)이 멘토로 참여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전하며, KBL 심판이 직접 경기 규칙과 심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세종스포츠 정형외과에서 부상 방지 교육을 진행하며 테이핑 교육과 청소년 부정방지 교육도 진행된다.
캠프 코치는 KBL 해설위원이자 전 국가대표 가드인 신기성 코치를 비롯해 은희석, 오용준, 옥범준, 조성민이 합류해 지도에 나선다.
아울러 캠프 마지막 날인 4일에는 MVP와 BEST 5 등 캠프 훈련 우수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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