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1월 1일 경기부터 새해 맞이 이벤트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0 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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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구단주 진옥동)은 오는 1월 1일, 새해 첫날 경기를
시작으로 ‘2022 건강 기원! 새해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년을 맞이해 인천
홈 경기장을 찾아 주시는 팬 2022분께 코로나 방역 키트를 제공하며 방역 키트에는 1회용
마스크, 손세정제, 소독용 티슈 등이 담겨 있다.


이번 2022 건강 기원! 새해 맞이 이벤트는 1월 1일 경기뿐 아니라 2022개의 방역 키트가
소진될 때까지 잔여 홈 경기에 한해 지급되며, 이벤트 기간 중 경기장에 여러 번
방문하시는 팬은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농구단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에 새해를 맞아 2022개의 방역 키트를 준비했다며, 작은 키트이지만
에스버드 선수단과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 안전하고 재밌게 경기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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