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고생 중’ 필라델피아, 엠비드도 결장 예정

박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9 1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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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핵심 엠비드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디 애슬래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필라델피아의 엠비드가 코로나 프로토콜로 의해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적어도 10일 이상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조엘 엠비드(213cm, C)는 이번 시즌 9경기 출전해 평균 30.9분을 뛰며 21.4점 9.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출전 시간이 많이 감소했지만 여전히 위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엠비드가 중심을 잘 잡으며 팀은 6연승을 달리고 있다. 팀 성적 또한 8승 2패로 동부 1위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이제 엠비드 또한 결장하게 된다.

현재 필라델피아는 코로나 프로토콜로 고전하고 있다. 주전 포워드 토바이어 해리스(203cm, F)부터 아이제아 조(193cm, G), 마티셰 타이불(196cm, G-F)까지 결장하고 있다. 이제는 팀의 핵심인 엠비드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거기에 벤 시몬스(206cm, G-F)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다. 현재 필라델피아는 6명의 선수가 결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축 선수들이 빠지며 앞으로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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