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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 합류한 아데토쿰보, "목표는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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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경험 0’ 신한은행 김지영, “지난 시즌보다 무조건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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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현이 결승전에도 투입된 이유, 주희정 고려대 감독이 안고 있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