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022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유소년농구대회 개최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4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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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에서 유소년을 위한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수원시농구협회(회장 최성일)은 11월 26일(토요일) 수원매탄다목적체육관에서 ‘2022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총 6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가른다. 수원 KT를 시작으로 수원 프라임타임, 안양 KGC인삼공사, 강서썬더스, 용인 KLRA, 용인 에이블이 참가한다. 종별은 U13(중학교 1학년)이다.

경기 방식은 예선전과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예선 3개 팀이 풀 리그를 통해 순위를 정한 후 상위 4팀이 토너먼트 대결을 펼쳐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대한민국 중학교 학생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전문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대회 공인구는 몰텐 4500 7호볼이며, 전후반 10분으로 진행된다. 작전타임은 전후반 1개 씩을 사용할 수 있다. FIBA 규정에 의하여 진행되며, 대회 운영에 필요한 로컬 룰이 지정될 경우 로컬 룰이 적용된다. 안경은 스포츠 고글만 허용한다.

우승 팀에게는 30만원 상당 팀 메이커 상품권이, 준우승 팀에게는 20만원 상당 팀 메이커 상품권이 주어진다. 공동 3위에게는 양말 10켤레가 부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사진 제공 = 수원시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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