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수원특례시 축하 유니폼 선보인다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15:35:57
  • -
  • +
  • 인쇄

KT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남상봉, https://sonicboom.kbl.or.kr)은 18일(화), 연고지인 수원의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며, 수원을 상징하는 특별 유니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1월 13일부터 수원특례시로 승격함에 따라, KT 소닉붐은 연고 지역 밀착 마케팅의 일환으로 정조대왕을 컨셉으로 한 특별 유니폼을 제작했다.


용포 색깔인 진한 감색 바탕에 왼쪽 옆구리 검은색 용무늬가 들어간 이번 유니폼은 구단명 대신 ‘수원특례시’ 로고를 전면 가슴부에 배치했다.

선수단은 19일(수) 서울 SK전부터 홈에서 펼쳐지는 4경기 동안 특별 유니폼을 착용한다.

한편, ‘수원특례시’ 유니폼은 오는 19일(수) 17시30분부터 구단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 9900원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수원 KT 소닉붐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