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에서 뛰었던 라렌은 2019~2020시즌부터 2시즌 동안 통산 79경기를 출전해 경기당 평균 24분 50초를 뛰고, 18.7점과 3점슛 성공률 39.8%에 1.2개의 블록슛을 기록했다.
kt는 "라렌이 공격과 수비 밸런스가 좋고, 강력한 포스트업과 적극적인 골밑 플레이에 3점슛 능력까지 뛰어나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서동철 kt 감독은 “라렌은 KBL리그 경험과 노하우를 갖췄고, 경기장에서의 열정적인 태도가 팀과 잘 어울린다”며, “기존 선수들과 함께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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