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YPE과 함께 하는 2024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더 세컨드’가 오는 9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의 규모가 역대 대회 중 가장 크다. 우선 참가 팀 숫자부터 달라졌다. 디비전 1에 참가한 8개 팀과 디비전 2에 참가한 8개 팀이 자존심 싸움을 한다. 참가 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8년에 창단한 플로우(FLOW)는 ‘Love the flow of the game’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대회 참가하는 질보다 양이라고 전해왔다. 2019년 서울시민리그에 참가, 3위에 입상한 것이 시작이다. 이후 지난 해 서울시민리그에서 2위에 올랐고, 2023 WKBL 여성 동호인 페스티벌division2에서 2등을 차지했다. 올해는 2024년 서울특별시장기 남녀 농구대회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플로우는 ‘모두 사이좋게 즐겁게 화목하게 농구하자’라는 모토를 지니고 있다. 실제로도 그렇다. 앞선 두 번의 대회에 참가해 남겼던 느낌은 화목함이었다. 철학을 제대로 지켜가며 즐농을 이어가고 있는 것.
대회 참가 포부로는 “새롭게 들어온 팀원들이 처음으로 나가는 대회인 만큼 즐겁고 재미있게 다치지 말자‘로 정했다고 한다.
이번 대회는 농구 의류 커스텀 브랜드인 TYPE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고, WKBL이 후원한다. 그리고 KBL-WKBL-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구인 MOLTEN도 스폰으로 참여했다.
사진 제공 =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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