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등록 마감 결과, 서울 SK 김선형(187cm, G)이 8억 원으로 2022~2023 시즌 보수 1위에 올랐다. 전주 KCC 이승현(197cm, F)과 허웅(185cm, G), 데이원 전성현(188cm, F)이 7억 5천만 원으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한편, 2022-2023 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200%(4천만원 -> 1억 2천만 원)로 인상된 금액으로 창원 LG와 FA 계약을 체결한 한상혁(182cm, G)이다. 2위는 수원 KT와 169%(6천 7백만 원 -> 1억 8천만 원) 인상된 금액으로 FA 계약한 이현석(190cm, G)이다.
아울러, 지난 시즌부터 도입된 소프트캡과 관련해, SK와 KCC가 샐러리 캡(26억 원)을 초과했다. SK와 KCC는 샐러리캡을 초과한 금액의 30%인 77,987,400원, 6,750만 원을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각각 납부한다.
그리고 울산 현대모비스 김영현(184cm, G)은 소속 구단과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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