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팀은 유소년 농구단으로 서초JBJ바스켓볼클럽, 용인노리터JBJ바스캣볼클럽, 연합YMCA유소년농구단, 강남SK주니어나이츠, 김포삼성리틀썬더스, 돈암초등학교 등 6개팀이 나선다.
또, 발달장애 청소년 농구단 JBJ블랙, JBJ골드, 군포, 안양, 의왕, 안산 6팀이 나와 자웅을 가린다.
총 12개팀이 참가하여 뜨거운 폭염속의 “대한통합농구만세” 외침으로 극복과 승리를 키워드로 한 바스켓 타임을 준비하고 있다.
이항범 대표는 “농구대회라는 거창한 이름 앞에 유소년X발달장애 청소년 농구단 선수들이 두려움 대신 농구를 통하여 긍정의 꿈을 꾸고 소통하며 올바른 자신감, 자존감 형성으로 앞으로 더욱 멋지고 담대한 성장을 응원 한다.” 라며 기대와 설레임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제공 = JBJ 바스켓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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