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육성’ KT, 지역 연고 선수 차정윤 지명

이수복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6 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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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유망주 육성을 위해 지역 연고 선수를 지명했다.

 

26일 수원 KT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우수 유망주 육성 차원으로 지역 연고 클럽 선수인 차정윤(176cm, 센텀초등학교 5)을 지명하는 행사를 가졌다.

차정윤은 우수한 신체 조건과 탁월한 득점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21년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5학년부 득점 1위, 제33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농구대회 클럽부 3위, 2021년 부산시 유소년 농구대회 5학년부 득점 1위를 기록했다.

KT는 차정윤에게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농구화와 의류,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며 육성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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