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자 마감...김진, 추일승, 조상현 지원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4 19:01:48
  • -
  • +
  • 인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의 지도자 후보들이 공개됐다.

대한농구협회는 14일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에 총 3개 팀이 지원했다”고 알렸다. 협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 정오 12시까지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김진 전 창원 LG 감독과 김영만 전 LG 코치, 추일승 전 고양 오리온 감독과 김도수 전 오리온 코치, 조상현 전 국가대표팀 코치와 김동우 현 SPOTV 해설위원이 짝을 이뤄 도전장을 내밀었다.

결격사유가 없는 3개 팀 모두 15일 오전 10시에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는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진행하며, 각 후보자의 평가 총점을 합산하여 최다득점 팀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감독은 5월 초에 예정된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할 예정이며, 대한체육회 승인일로부터 2023 FIBA 농구월드컵 대회 종료일까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