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이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한 24인 예비 엔트리를 발표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농구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2022 FIBA 24인과 강화 훈련 대상자 16인 명단을 알려왔다.
8일 오전 협회는 회의실에서 제4차 성인 여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예비 엔트리 24명 및 훈련 대상자 16명을 선발했다. 최종 엔트리 12명은 강화 훈련 진행 후 확정할 예정이다. 소집일은 8월 초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예비 엔트리에는 박지수, 강이슬(이상 KB), 박혜진, 김단비(이상 우리은행) 등 최정예 인원들이 포함되어 있다. 대표팀에 처음 이름을 올린 선수는 인천 신한은행 유승희다.
아래는 여자농구 월드컵 대회 일정과 조편성 그리고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 일정이다.

사진 = FIBA 제공, 농구협회 자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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