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KT 유소년 클럽이 진행한 KT 농구 교실 페스티벌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수원 KT 유소년 농구 교실은 지난 12월 17~18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KT 유소년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열었다.
KT 유소년 농구 교실의 차지우 원장은 “원래 매년 1~2회 진행하는 대회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19 때문에 진행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초중등생 400명 정도가 참여했다. 승부보다는 각자가 배운 것을 보여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 원장은 “승패보다는 아이들이 그동안 연습했던 실력을 부모님들과 형제 지인분들을 모시고 보여주는 자리를 만들고자 개최했다”라며 대회의 목적을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수원 KT 프로농구단이 사용하는 홈구장을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매년 1~2회 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농구 활동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 제공 = 수원 KT 유소년 농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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