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차지하라

ohsungdu / 기사승인 : 2010-03-18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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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삼선중과 대경중의 준결승전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리바운드 싸움을 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 오성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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