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의 양보도 없다'

외계인반란군 / 기사승인 : 2010-04-06 2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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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서울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협회장기 농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에서 경복고와 휘문고 선수가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박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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