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규, 리바운드는 내꺼

외계인반란군 / 기사승인 : 2010-05-13 22: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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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35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남자 고등부 준결승 무룡고와 삼일상고의 경기에서 무룡고 이강규가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박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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