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 코리아=태백) 박영태 기자 =지난 7월26일부터 8월7일까지 이어진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태백전지훈련장에서 일주일에 4차례씩 거행하는 산악훈련에 선수들은 마지막 남은 땀방울 하나까지 쏟아내며 힘든 훈련일정을 소화해냈다.
태백에서 정선군 고한읍 정상까지 8.2km를 힘들게 완주하며 골인 지점을 향하는 부산 KT 송영진(왼쪽), 김도수(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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