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태릉) 박찬기 기자 =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12명의 최종 엔트리를 결정한 '여랑이' 여자농구 대표팀이 16일 태릉에서 일본 실업팀인 JOMO팀을 상대로 첫 연습 경기를 가졌다.
대표팀은 김계령, 변연하, 박정은 등이 부상으로 제 컨디션이 아닌 상태지만, 강한 압박 수비와 빠른 역습으로 시종일관 JOMO팀을 압도하며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 박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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