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잡은 사람이 임자!

1398pyt / 기사승인 : 2010-10-08 1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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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부산) 박영태 기자 = 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시범경기 부산 KT와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LG한정원과 KT 박상오가 서로 리바운드를 따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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