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존 론도와 파우 가솔, NBA 금주의 선수 선정

sh / 기사승인 : 2010-11-02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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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라존 론도(보스턴 셀틱스)와 파울 가솔(LA 레이커스)이 각각 NBA가 선정하는 금주의 선수(동부컨퍼런스와 서부컨퍼런스)의 주인공이 되었다.

론도는 보스턴과 마이애미의 개막전에서 17개의 도움을 기록한 것을 포함해 개막 3경기에서 50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하며, 시즌 초반 팀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고 있다. 특히 지난 29일 뉴욕과의 경기에서는 24개의 어시스트를 비롯해 10득점에 10개의 리바운드를 곁들여 시즌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하기도 했다.

레이커스의 파우 가솔 역시 개막 후 3경기에서 52.5%의 높은 필드골 성공률로 평균 25.3점의 득점력을 과사했고, 10.3개의 리바운드와 5개의 어시스트까지 더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제공 NBA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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