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샌안토니오, 토니 영 등 3명과 계약

/ 기사승인 : 2015-03-03 10: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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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영[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샌안토니오 스타즈가 3명의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

샌안토니오는 3일(한국시간) “포워드 토니 영과 애슐리 패리스, 가드 브리타니 챔버스와 2014 트레이닝 캠프 로스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24, 185cm)은 지난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뉴욕 리버티에 입단했다. 데뷔 후 평균 9분8초를 출전하며 3.5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현재는 슬로바키아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패리스(28, 191cm)는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2순위로 LA 스팍스에 입단했고 현재 러시아리그 에너지 이바노보에서 뛰고 있다. 평균 12.5득점, 10.1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챔버스(24, 173cm)는 2013년에 WNBA에 데뷔했다. 전체 22순위로 LA 스팍스에 입단했고 지금은 스페인리그에서 뛰고 있다.

사진 = 샌안토니오 스타즈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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