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워싱턴 미스틱스가 ‘베테랑’ 센터 키아 본(28, 193cm)과 연장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워싱턴은 4일(이하 한국시간) “센터 본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워싱턴의 마이크 티보 감독은 “본은 지난 두 시즌 동안 팀에 많이 기여했다. 그녀는 코트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했고 매 경기 팀의 기량을 향상시켰다”고 본과 남은 시즌을 함께할 수 있어 만족한 모습이었다.
지난 2013년 워싱턴에 합류한 본은 지난 시즌 평균 9.0득점, 6.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데뷔 6년차의 베테랑인 본은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뉴욕 리버티에 입단했고, 워싱턴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뉴욕의 프랜차이즈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2011시즌에는 평균 10.1득점, 6.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리그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뉴욕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도운 본은 워싱턴으로 이적 후에도 2년 연속 플레이오프 무대에 출전해 워싱턴에 큰 힘이 됐다.
한편, 워싱턴은 오는 6월 6월 컨퍼런스 라이벌인 코네티컷 선과 2015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 = 워싱턴 미스틱스 공식 홈페이지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