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인디애나, 앨리시아 드본과 트레이닝 캠프 계약

/ 기사승인 : 2015-03-11 10:41:36
  • -
  • +
  • 인쇄
앨리시아 드본[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센터 앨리시아 드본(23, 193cm)이 인디애나 피버의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했다.

인디애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센터 드본과 트레이닝 캠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본은 지난해 LA 스팍스와 트레이닝 캠프 계약을 체결해 정규리그 2경기에 출전해 평균 2.0득점, 4.5리바운드의 기록을 써냈지만 곧 웨이브돼 WNBA 무대를 떠나 프랑스리그로 향했다. 프랑스 타브르에서 뛰고 있는 드본은 평균 7.4득점, 8.0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메릴랜드대를 졸업한 드본은 대학 시절 팀의 주전 센터로 활약했고 2014년 마지막 무대에서 메릴랜드대를 NCAA 4강까지 이끌었다. 인디애나와도 인연이 남다르다. 드본의 어머니인 요란다 그리피스(45) 역시 WNBA 인디애나 출신이며 미국여자농구대표팀으로 활약했다. 그리피스는 인디애나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한편, 인디애나는 5월 30일 워싱턴 미스틱스와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 = 인디애나 피버 공식 페이스북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