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조덕현 기자] 고양 오리온스의 가드 이현민이 ‘품절남’이 된다.
이현민은 오는 26일(일) 역삼동 웨딩홀 ‘더 라움’’에서 신부 김원선(27)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LG 하우시스 마케팅팀의 대리로 근무하고 있는 김 씨는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지난 시즌 경기당 5.3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생애 첫 어시스트왕에 등극, 맹활약을 펼친 이현민은 시즌 중에 “예비신부가 우승반지를 끼워 달라고 했다. 꼭 끼워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이루지 못해 아쉬운 그는 “새 시즌에는 꼭 우승반지를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새신랑으로서의 남다른 각오가 남다르다.
한편, 이현민은 미국 라스베가스로 신혼여행 일정을 마친 뒤 다음 시즌을 위한 몸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제공 = 고양 오리온스 농구단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