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프리시즌에 중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참가한다.WNBA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23일부터 열릴 2015 WNBA 프리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프리시즌은 23일 뉴욕 리버티와 시카고 스카이, 샌안토니오 스타즈와 털사 쇼크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까지 펼쳐진다.
지난 시즌에 이어 중국 여자 농구 올림픽 대표팀은 이번 프리시즌에도 함께한다. 중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28일 코네티컷 선, 29일 시카고와 맞붙는다. 중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오는 8월 중국 우한에서 열릴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WNBA 프리시즌에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우승팀에게는 2016 리우올림픽 직행 티켓이 주어지기 때문에 중국으로서는 올림픽 대표팀이라는 이름아래 WNBA 프리시즌에 참가해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릴 생각이다. 2013년에는 일본 여자 농구 대표팀이 WNBA 프리시즌에 참가했다.
한편, 2015시즌 WNBA는 다음달 5일 워싱턴 미스틱스와 코네티컷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사진 = WNBA 공식 홈페이지 캡쳐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