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뉴욕 리버티가 가드 앰버 오랜지(22, 173cm)와 센터 쉐니스 맥케니(23, 195cm)와 작별을 고했다.뉴욕은 지난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키 가드 앰버 오랜지와 센터 쉐니스 맥케니를 방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15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3순위로 뉴욕의 지명을 받은 오랜지는 스탠포드대학을 졸업했고, 프리시즌 두 경기에서 6분 5초를 출전했다. 맥키니는 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고 2014년 뉴욕에 입단했다.
뉴욕의 빌 레임비어 감독은 “트레이닝 캠프 동안 노력을 쏟아 준 앰버와 쉐니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뉴욕 리버티 공식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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