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애틀 스톰이 두 명의 선수를 방출했다.시애틀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스민 데이비스와 비키 매킨타이어 등 두 명의 선수를 방출했다”고 밝혔다.
데이비스(22, 173cm)는 지난 4월 시애틀과 FA계약을 체결했다. 워싱턴대학 출신인 데이비스는 대학 시절 에이스로 활약하며 시애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프리시즌 2경기에 출전해 평균 5점의 기록을 남겨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
장신 센터인 매킨타이어(22, 203cm)는 2015년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시애틀의 지명을 받은 선수다. 프리시즌 2경기에서 평균 1점의 초라한 성적으로 데이비스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됐다.
사진 = 시애틀 스톰 공식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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