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com』에 따르면, 메탈리카의 멤버인 제임스 헷필드와 컥 해밋이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파이널 5차전에서 미국 국가를 부른다고 전했다.
메탈리카의 보컬인 헷필드와 기타리스트인 헤밋은 이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5차전 시작에 앞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5차전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홈인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파이널은 현재까지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4차전까지 치른 현재 사이좋게 2승씩 나눠가진 상황이다. 5차전에서는 홈코트의 이점이 있음과 동시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가 다소 유리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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