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조던이 프랑스 언론인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샬럿의 현역선수들을 상대로 1대 1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조던은 몇 몇 선수들을 상대로는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일전에도 이와 같은 인터뷰를 남긴 바 있는 조던은 이번에도 자신 있는 답변을 남겼다는 후문.
조던은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운을 떼며 “다만 선수들의 자신감을 생각해서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농구에 대해서는 여전히 질 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 이어서 입을 연 조던은 “아무래도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선수들에게 좋은 선수라는 것을 주지시키는 것이 먼저다”면서 선수들을 생각해 배려(?)하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이만하면, 르퀴프가 큰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조던은 여전히 코트에서 질 생각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농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변함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제는 조던이 구단주답게 샬럿이 보다 강팀으로 도약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샬럿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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