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 코리아 = 중국 둥관 / 박영태 기자] 8월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광동성 둥관에서 2015 삼성 갤럭시배 한중 농구대항전이 열리고 있다. 삼성전자 중국 총괄과 삼성 농구단이 주최하며 서울 삼성을 비롯해 부산 KT, 중국의 광동 타이거즈, 불산 롱 라이온즈 4팀이 예선전을 벌인 뒤 상위 2팀과 하위 2팀간 순위 결정전을 벌인다. 중국의 광동 타이거즈와 불산 롱 라이온즈는 지난 시즌 CBA 20개 팀 중 정규리그 1위와 10위를 각각 기록한 팀이다. 첫날 개막 첫경기로 열린 부산 KT와 중국의 불산 롱 라이온스와의 경기는 시종일관 리드를 지킨 부산 KT가 중국의 불산 롱 라이온스을 106-70으로 물리쳤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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