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서초/김우석 기자] KBL 정상급 수비수인 전주 KCC 신명호가 식스맨 상을 수상했다.
신명호는 22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 5층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2015-16 KCC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총 36표를 획득해 창원 LG 포인트 가드 유병훈을 제치고 식스맨 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신명호는 소감을 담담하게 밝혔다. ‘팀이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는 짧은 멘트를 남겼다.
신명호는 평균 14분 04초라는 짧은 출전 시간과 평균 1.89점, 1.7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이라는 평범한 성적을 남겼지만, 수비가 다소 약한 팀 약점을 확실히 보완해 주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