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원주 동부 푸르미가 ‘터줏대감’ 박지현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원주 동부 농구단(단장:신해용)은 16일 보도 자료를 통해 2015-16시즌 후 FA 자격을 획득한 5명 선수 중 박지현, 김창모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지현과 계약 기간 1년에 보수 1억원, 김창모와 계약 기간 2년에 보수 9천 만원으로 계약을 끝맞쳤다.
한편, 재계약이 예상되었던 최윤호(6천 5백 - 6천), 김종범(2억 - 1억 8천)은 각각 5백 만원, 2천 만원 차이로 협상이 결렬 되었으며, 여러 부상과 불운에 시달렸던 유망주 김현중은 은퇴를 결정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