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원주 동부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신해용)이 연고지 협찬사인 밝은안과, 한빛치과 와 공동으로 백내장과 임플란트 무료수술지원에 나섰다.
원주 동부는 어제(3.15) 펼쳐진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 앞서 연고지역 어르신들의 백내장 수술(5명)과 임플란트 수술(5명)을 지원하기로 하고 원주종합사회복지관과 명륜종합사회복지관 2곳에 무료수술권의 전달식을 가졌다.
원주 동부는 연고지 협찬사인 밝은안과(원장:박건식),한빛치과(원장:최근배)와 손잡고 2008년부터 10년동안 매년 수술이 필요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술비 마련이 힘든 연고지 팬들을 위해 라식(또는 백내장)과 임플란트 무료수술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익활동을 하는 소방공무원의 수술 지원 등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다.
한편, 올해는 전달식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원주동부의 치어리더 “그린엔젤스”가 응원단장과 함께 무료수술지원을 하기로 한 원주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함께 하고 점심시간엔 직접 배식과 서빙을 하는 등 좀 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사진 제공 = 원주 동부프로미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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