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찾아가는 농구교실 2017” 시행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7-05-20 08: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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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 농구단(단장 김선중)은 20일(토)에 서울시 강북구 소재 미양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7”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 한다.


이날 서울 SK나이츠 소속 최부경, 김동욱, 최원혁은 오전 10시 40분부터 미양초 등학교에서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7”의 첫 행사를 시작 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는 최준용, 이현석, 김준성이 숭곡중학교 체육관에서 장위 중, 길음중, 숭곡중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서울 SK나이츠는 2014년 12월에 처음으로 서울 소재 4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 로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매년 5~6회씩 직접 서울시 소재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구 교실”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초등 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재능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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