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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용인/박정훈 기자] “모든 팀이 마찬가지겠지만 우승이 목표다.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
닥터바스켓은 10일 용인 수지 동천동 팀식스유소년클럽 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바스켓코리아 40’S 매치 예선 세 번째 경기에서 NSK에 67-37로 승리했다. 닥터바스켓의 센터 손용규는 12득점 2리바운드 1도움을 올리는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연승으로 이끌었다.
경기가 끝나고 만난 손용규는 “우리의 이번 대회 목표는 서로 열심히 뛰면서 팀 화합을 이루는 것이다. 오늘 그 성과를 거둔 것 같아 만족한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손용규에게 닥터바스켓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그는 “닥터바스켓은 1999년에 마포에서 만들어진 팀이다. 나는 창단 멤버이고 초대 회장이다. 농구는 중,고등학교 때 취미로 시작했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다. 일주일에 한번 연습하고 물론 운동이 목적이지만 단합을 위해 가끔 같이 술도 먹는다.(웃음)”고 답했다.
1972년에 태어난 손용규는 194cm의 당당한 체격을 자랑하는 센터이다. 그는 “리바운드를 잡았을 때나 상대 팀 선수를 블록했을 때 기분이 좋다.”며 센터의 매력을 전했다. 그리고 “농구 빼고는 다른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농구를 통해 몸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농구를 하면서 얻게 된 점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손용규는 “일단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기분이 처졌을 때 농구를 하면 업이 된다. 이런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된다.”며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를 물었다. 손용규는 “모든 팀이 마찬가지겠지만 우승이 목표다.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 늘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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