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ㆍ오리온 출전 아시아바스켓볼리그(슈퍼에잇) … 스포티비나우 생중계

이재승 기자 / 기사승인 : 2017-09-20 08: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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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아시아 최고 팀 가리는 ‘아시아 바스켓볼 리그(슈퍼 에잇) 20일 개막


한국, 중국, 대만, 일본 4개국 각 2팀씩 참가… 한국팀은 서울 삼성ㆍ고양 오리온 출전


‘동아시아 최고 농구 팀은?’ 한국, 중국, 대만, 일본의 프로 농구팀이 2팀씩 참가하여 최고의 팀을 가리는 ‘아시아 바스켓볼 리그(슈퍼 에잇)’이 내일(20일) 마카오에서 개막한다. 한국에서는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한다. TV 중계는 SPOTV ON2, SPOTV, SPOTV+ 등에서 볼 수 있다.


아시아 바스켓볼 리그(슈퍼 에잇)은 4팀씩 A, B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거친 후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 최종적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A조에는 고양 오리온(한국)과 류큐 골든 킹스(일본), 선전 레오파즈(중국), 포이안 아키랜드(대만)로 구성됐다. B조에서는 서울 삼성(한국), 치바 제츠(일본), 저장 광샤 라이온스(중국), 푸본 브레이브스(대만)이 경쟁한다.


고양 오리온은 한국 농구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강팀으로 2015-2016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고 2016-2017 시즌에는 정규리그 2위에 오른바 있다. 오리온스의 추일승 감독은 “해외의 강호들을 상대로 그동안 준비한 전술을 시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KBL을 대표하는 팀으로서 자존심을 걸고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한국의 출전팀인 서울 삼성의 이상민 감독은 “팀 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이고 좋은 경험을 쌓고 오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 삼성 역시 지난 시즌 KBL 정규리그 3위에 올랐던 강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선전을 기대해볼만하다. 오리온과 삼성, 대한민국의 두 팀이 아시아의 강호로 올라설 수 있을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지켜볼 수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국내 최초 유료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으로, UFC, WTA, NBA, 해외축구 등 다양한 종목을 생중계하여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TV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베이식’은 월 9,800원(부가세 별도), VOD까지 시청할 수 있는 ‘스탠더드’는 월 12,000원(부가세 별도)에 이용 가능하다.


2017 Asia Basketball League 중계 일정


9/20(수) 15:55 <오리온 : 류큐> / SPOTV NOW, SPOTV ON2, SPOTV 생중계


9/21(목) 05:50 <삼성 : 푸본> / SPOTV 녹화중계


20:25 <삼성 : 저장> / SPOTV NOW, SPOTV ON2, SPOTV+ 생중계


22:25 <오리온 : 선전> / SPOTV NOW, SPOTV ON2, SPOTV 생중계


9/22(금) 15:55 <치바 : 삼성> / SPOTV NOW, SPOTV ON2, SPOTV 생중계


17:55 <오리온 : 포이안> / SPOTV NOW, SPOTV ON2, SPOTV+ 생중계


사진제공_ 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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