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썬더스 해피 포인트' 적립금 난치병 환아 위해 전달

최요한 / 기사승인 : 2018-03-15 17: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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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최요한 객원기자] 서울 삼성이 '썬더스 해피 포인트' 적립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문태영, 김동욱, 김태술, 이관희가 2017~2018 정규시즌에 모은 3,150만원은 삼성서울병원의 난치병 환아를 돕는데 쓰인다.



이상민 감독이 750만원(1승당 30만원), 문태영이 430만원(3점슛 1개당 10만원), 김동욱이 980만원(3점슛 1개당 10만원), 김태술이 400만원(어시스트 1개당 2만원), 이관희가 590만원(스틸 1개당 10만원)을 썬더스 해피포인트로 적립했다.



2003년 서장훈(은퇴)의 “사랑의 자유투”로부터 시작한 썬더스 해피포인트의 총 누적금액은 3억 264만원이다. 비시즌에는 선수들이 삼성서울병원 소아암센터의 “참사랑 가족 의학 여름캠프”에 참석하여 환아들의 쾌유를 비는 시간도 함께 진행해왔다.



사진 제공=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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