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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와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우수한 농구 심판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지난해 체결했으며 그 일환으로 다음달 5일부터 8월 26일까지 제1기 심판 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2016년 통합된 대한민국농구협회의 제도와 위상에 맞는 통일된 심판 규정(3x3포함)을 준용한 정확한 판정기준을 교육하여 농구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이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기 심판사관학교는 5월 5일부터 8월 26일까지 토, 일요일 총 16주, 208시간의 교육을 통해 공인 2급 신인심판을 양성하게 된다.
19세 이상 남녀로 충분히 노력하면 많은 것을 가져갈 수 있다고 믿는 정직성, 리더십, 책임감 등의 성격을 가진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FIBA의 3x3과 5x5 경기규칙 이론 및 실기는 물론이고 심판이 가져야 할 교양과 영어교육 그리고 체력훈련, 연습경기 및 공식대회 진행, 예비 검정시험으로 진행되며 수료자는 수료증과 검증을 통하여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 2급 심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 2급 신인심판 수련생 모집은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농구심판사관학교(www.refereeacademy.co.kr)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농구발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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