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근 전 용인 삼성생명 감독 부친상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04-29 2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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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이호근 전 삼성생명 감독(현 숭의여고 코치)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동엽(삼성)과 이민지(삼성생명)는 조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전라남도 순천시 성가롤로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5월 1일이다.

▲ 고인 : 이장수 씨

▲ 빈소 : 전라남도 순천시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특실 2층 2호실

▲ 발인 : 2018년 5월 1일 화요일 오전 5시30분

▲ 장지 : 전라남도 낙안 선영

▲ 연락처 : 061-90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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