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청장배] 닥터바스켓, 스피드, 바스쿠스 조 1위로 12강 합류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08-27 1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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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강력한 우승후보인 닥터바스켓이 2연승으로 12강에 합류했다.


닥터바스켓은 26일 장수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제3회 남동구청장배 예선 리그전에서 A조에서 2연승으로 10강 전에 안착했다.


환경연합을 76-21로 완파한 닥터바스켓은 두 번째 경기에서 마이너스에 55-52, 짜릿한 3점차 승리를 거두며 2승에 성공했다.


또 다른 우승 후보인 스피드 역시 2연승을 완성했다. B조에 속한 스피드는 예선 첫 경기에서 광성을 64-46으로 가볍게 제압한 후 두 번째 경기에 분농회를 52-44로 물리치고 2승을 기록했다.


C조에서는 바스쿠스가 2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바스쿠스는 메이저를 접전 끝에 44-40으로 물리쳤고, B플러스를 37-28로 제압했다.


예선 첫 날 경기를 펼친 남동구청장배는 9월 1일 두 번째 예선전을 치르며, 다음날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아래는 26일 예선전 결과다.


[26 예선 결과]


A


마이너스(1승) 61-21 환경연합(1패), 닥터바스켓(1승) 76-21 환경연합(2패), 닥터바스켓(2승) 55-52 마이너스(1승 1패)


B


스피드(1승) 64-46 광성(1패), 스피드(2승) 52-46 분농회(1패), 분농회(1승 1패) 47-36 광성(2패)


C


바스쿠스(1승) 46-44 메이저(1패), 바스쿠스(2승) 47-36 B플러스(1패), 메이저(1승 1패) 37-28 B플러스(2패)


사진 제공 = 인천시 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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