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치어팀 3개 분리 운영... 차별성 극대화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1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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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가 V3를 함께 응원할 치어리더 멤버 보강에 성공했다.

SK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개막을 맞아 치어리더 드림팀의 멤버를 강화하고 치어리더팀을 3개팀으로 운영해 새로운 볼거리를 팬들에게 선사한다.

우선, 기존의 SK 치어리더 드림팀은 안지현, 김한나, 윤현정 등 인기 멤버에 ‘마산 경리’로 유명한 윤요안나와 재능 있는 신입 치어리더 등을 보강해 더 화려하고 신나는 공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SK 치어리더 드림팀은 다른 구단과 다르게 김솔지 치어리더가 시연하 는 스턴트 치어리딩을 함께 공연함으로써 농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SK는 드림팀외에도 매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주니어 나이츠」팀 과, 주니어 나이츠 출신의 중고교생 멤버들로 구성된 틴 에이저 치어리더팀인 「팝 플레이」팀 등 총 3개팀의 치어리더 팀을 운영해 팬들에게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치어리더팀인 「팝 플레이」는 창단한지 10년이 된「주니어 나이츠」에서 1세대로 활약했던 한서희, 박정인 등 총 6명의 중고생들로 구성됐으며, 이번 시즌 젊고 신선한 공연 위주로 활동할 계획이다.

「팝 플레이」의 박정인 양은 “주니어 나이츠팀에 이어 팝 플레이까지 활동하게 돼서 기쁘다. 어른이 되면 드림팀에서도 계속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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