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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서울 삼성은 미국 스포츠 전문 의류 브랜드인 에너스킨과 훈련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스킨은 농구, 축구, 태권도, 유도 등 각종 스포츠 종목의 프로 선수들을 후원해 온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서, 올해 열린 아시안게임에서도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팀, 태권도 하민아, 유도 안바울, 레슬링 김현우 등 많은 선수들을 후원했다.
에너스킨은 원단 개발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자사의 품질관리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타 스포츠 브랜드 제품보다 품질이 우수하다는 스포츠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KBL 선수들도 에너스킨 제품을 사용 중이다. 이너웨어 제품은 압박을 하며 테이핑 역할을 해줘 근육까지 잡아준다고 호평한다.
전통의 농구 명가 삼성과 세계적인 기능성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에너스킨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경기력 극대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상호 윈-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삼성은 마카오에서 열린 지난 7월 서머 슈퍼 8과 9월 터리픽 12에서 에너스킨이 신규 개발 제작한, 2018~2019시즌 유니폼을 선보인 바 있다.
삼성과 에너스킨의 콜라보 영상은 youtu.be/yif2z_gB_m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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